제가 그림 그린지 언 1년이 되었습니다!시간 진짜 호로록 간것같아요.직장 그만두고 코로나가 터지고 집에서 할것 없어서, 심심해서 봤던 웹툰이 너무 재밌었고 저도 그림그리고 싶은 욕구가 뿜뿜 올라왔어요.치인트를 재작년에 처음 봄 ^-^왜 이제야 봤을정도로 개꿀잼이어서 중학교 이후론 거의 그리지않았던 그림을 다시 손대게 되었어요.중학교때까진 만화책보는거랑 그림그리는걸 좋아했는데 고등학교 올라가면서 끊었거든요!
이제 10년도 더된 일이고, 가끔 원데이 클래스 개념으로 수채화나 깔짝깔짝 대다가 드로잉을 본격적으로 시작한건 딱 1년 전이네요!!부끄럽지만 같이 성장하는 느낌으로 1년간의 과정을 같이 보시겠습니다 ㅋ..........